#008 Don't do anything do nothing ♫ 𝗡𝗼𝘄 𝗣𝗹𝗮𝘆𝗶𝗻𝗴 ♫
혁오, Sunset Rollercoaster ⟨Do Nothing⟩
덥고 습한 여름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지금, 어쩐지 마음도 눅눅해지는 것만 같은 날들입니다. 그런 마음을 조금은 보송하게 만들어 줄 혁오, Sunset Rollercoaster의 ⟨Do Nothing⟩으로
7월의 둘둘레터 문을 열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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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소년단, 7월의 헬로루키가 된 기분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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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2026 헬로루키】에서 반가운 낭보가 날아들어 왔습니다. 바로 두루두루와 함께 하고 있는 인디 씬의 신예, 양치기소년단이 당당히 '7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인데요.
제 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관왕을 달성한 우희준부터, 화끈한 샤우팅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포져군단까지...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실력파 10팀 사이에서, 양치기소년단은 컨파인드 화이트와 함께 바늘구멍 같은 예선을 뚫고 최종 2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양치기소년단 소감
"연주를 시작할 때 오랜만에 느끼는 떨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그 떨림이 정말 좋은 관객과 만나 미친 시너지를 만들어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헬로루키로 선정되어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7살 때부터 동경하던 ‘공감’에 출연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감격스럽고요!"
이제 양치기소년단은 오는 9월 30일(수) 본선 무대에 올라, 연말 결선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7살 소년의 꿈에서 시작해 이제는 당당히 2026 헬로루키를 향해 나아가는 이들에게 구독자 여러분의 따뜻하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 @ebssp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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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TERS가 록의 거장 잭 화이트 Jack White의 내한 공연 오프닝 액트로 당당히 합류합니다. 세계적인 거장이 이끄는 무대의 포문을 연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가슴 벅차고 명예로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번 무대는 특히나 잭 화이트가 지난 2024년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선 이후 2년 만이자, 단독 공연으로는 4년 만에 찾아오는 자리라 더욱 특별하게 와닿습니다.
거장의 뜨거운 에너지와 OYSTERS만의 독보적인 색깔이 만나 다가오는 8월의 밤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입니다.
이미지 출처 | @ebsspace
【JACK WHITE LIVE 2026】
일시 | 2026년 8월 17일 (월) 오후 6시
오프닝 액트 | OY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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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두루 강명진 대표가 머니그라피를 만나 그녀의 취향과 선택이 어떻게 현재의 커리어로 이어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의 두루두루와 ‘널리 아티스트를 이롭게’라는 사명이 있기까지, 그녀는 남다른 몰입력, 그리고 타인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는 선구안이 단단한 기준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강명진 대표의 인사이트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머니그라피 인스타그램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출처 | @moneygraphy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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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작가가 알려주는 편지 쓰는 방법
이슬아 작가가 게스트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다정한 사랑의 언어로 편지를 전하는 스브스뉴스 콘텐츠, 【우리 사이엔 편지가 있다】를 소개합니다.
특히 EP.6에서는 원소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왓챠피디아 【처음 만난 사이】에서 남다른 시너지를 보여주었던 박시영 디자이너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건넸는데요.
영상이 업로드 된 이후 박시영 디자이너가 바로 남긴 답신이 깊은 울림과 감동을 더해주니, 꼭 함께 확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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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책
이슬아 작가가 아이브 가을의 북토크 콘텐츠 【가을이의 독서클럽】에 게스트로 출연해 정혜윤 작가의 ⟨침대와 책⟩을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사랑 또는 우정을 준비하며 타인에게 다가갈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건네는 책이라며, 가을을 만나러 가는 이슬아 작가 본인의 마음을 표현했는데요. 과연, 가을은 이슬아 작가에게 또 어떤 책을 추천했을까요?
두 사람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가을이의 독서클럽】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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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진 무대에서 횟감이 된 OYSTERS
OYSTERS와 백현진이 함께 라인업에 오른 지난 【세종보헤미안스테이지】에서 백현진의 무대 중, 난데 없이 OYSTERS가 난입하여(?) 활어횟집쇼를 선보였다는 후문입니다.
사실 이 진귀한 풍경은 두 팀의 유쾌한 사전 합의로 탄생한 연출이었다고 하는데요.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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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도 가야 되는 2026 펜타포트
가슴을 뛰게 할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최종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두루두루에서도 8월 1일(토) 혁오, 8월 2일(일) 백현진과 봉제인간이 무대에 올라 국내외 총 66팀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책임질 예정입니다.
7월 31일(금)부터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릴 3일간의 뜨거운 에너지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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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페스티벌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뜨거운 땡볕 아래 쉽게 지치는 요즘이기에, 신나는 락놀이도 좋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인 거 아시죠?
저희는 한층 더 흥미로운 소식과 함께 8월호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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