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기소년단의 더블 싱글 ⟪꽃⟫이 발매 되었습니다. ‘꽃’을 소재로 삼은 ⟨꽃은 좋지도 싫지도⟩, ⟨명예와 영광 (그리움과 기다림)⟩ 두 타이틀곡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꽃⟫에 수록된 두 곡은 리더 이찬빈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긴 장마의 여름밤을 상상하며 행복하기도, 공허하기도 한 감정을 담아내었다고 합니다. 양치기소년단 특유의 앳되고 풋풋한 감성을 빠른 팝펑크 사운드로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7월의 EBS 헬로루키' 선정과 더불어, ‘2026 인디스땅스’ 결선 진출로 뜨거운 여름을 나고 있는 양치기소년단. 입추가 지났다지만 양치기소년단의 여름은 지금부터입니다. |